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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창호]습식건물(조적조, RC조)에 창호 시공 모습
 



     벽체와 맞닫는 창호의 4면에 평철을 박는다.
     평철은 벽체의 두께와 간격을 고려하여 적당한 길이를 선택한다.




     창호 시공전 건물전체에 먹메김을 한다. 창호에도 먹메김과 맞추기 위한 표시를 한다
     미리표시된 먹메김과 창호의 표시부분을 맞춘 후 수평대나 레이져를 이용하여 창호의 수평과 수직을 확인하고 고임목을
     이용하여 임시 고정한다.
     창호가 자리를 잡으면 칼브럭이나 에어건 또는 화약 타정총을 이용하여 평철을 벽에 고정한다.




 
     벽과 창호의 틈에 우레탄폼을 충진한다. 벽면과 창호의 간격이 큰 경우 처음에는 한 번에 창호 4면을 충진하지 말고
     4면 모서리 부분과 길이가 긴 부분의 중간에만 충진한다. 이는 완충할시 우레탄폼의 팽창 현상으로 인하여 폼이 밖으로
     새어나오거나 흘러내리고 충진이 과한 경우에는 창호가 휠 수 있기 때문이다. 어느정도 우레탄폼이 굳으면 나머지
     빈공간을 충진한다.




 

<좌> 미장 후 모습 <우>드라이비트 마감 후 모습


 




 

미국식시스템창호가 시공된 주택 모습.


 

많은 사람이 전원주택이라고 하면 목조주택을 연상하지만 우리나라에서 가장 보편화된 공법인 벽돌이나 철근콘크리트로 지어진
주택도 많습니다.
건축 구조체에 따라 창호의 시공방법도 다양합니다. 건식구조체(목조주택, 스틸하우스, 판넬주택)는 미국식시스템창호를 사용할
경우 Nail-FIn(날개)을 이용하여 비교적 간단하게 시공을 하나 (일부 독일식시스템창호도 Nail-FIn 적용) 습식 구조체 건물에는
다양한 시공방법으로 창호를 시공합니다.
대표적인 방법으로 창호와 벽체의 사이가 좁아 간격을 확보하지 못하는 경우 창호 프레임을 관통하여 벽에 직접 칼브럭을 박는
방법과 창호와 벽체의 사이가 넓은 경우 고임목으로 임시 고정 후 평철을 이용하여 시공하는 방법, 그리고 중량의 창호의 경우
처짐 발생을 위해 개구부 아래에 까치발 형태의 철근지지대를 설치 후 용접 시공하는 방법입니다.
상기 현장은 두 번째 방법인 평철을 이용하여 창호가 시공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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