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황경자재전문점 네모피아

 
 
 
 
 
 
제목 양평 전원주택 단지
작성자 nemopia
 


 

거실창<오르내리 조합창>과 분합문 내, 외부 모습

 


 

침실에 설치된 오르내리 조합창

 


 

현관 분합중문, 방에 설치된 오르내리 창, 주장, 욕실에 설치된 미서기 창

 

 


 

주택 모습

 


 

단지 모습

 

 

 양평의 전원단지에 시공된 창호 모습입니다.
가을부터 시작된 본격적인 건축 일정에 맞춰 주택이 지어지는 순서대로 창호 납품과 시공이 이루어지다보니 초겨울까지 여러날을 인천에서 양평으로 출퇴근 하다시피 했네요. 건축주 분과는 오랜연이 있었고 그 간은 수 년에 한번씩 개인주택을 지으셨는데 이번에는 건축 업자로 아예 나섯다네요.
본인에게도 부담이 큰 실험적인 공사였고 저에게는 이번에 처음 적용하는 국산프로파일을 이용한 미국식시스템창호를 제대로 적용해 볼 수 있 기회였기에 기대가 컷습니다.
나름 제품에 대한 확신과 숙련된 작업자들의 시공으로 창호에 대해서는 큰 걱정을 하지 않았지만 여러번 많은 비와 지역상 일찍 찾아온 추위로 건축물이 충분히 양생되지 못해 뜻하지 않은 결로가 생겨 행여나 창호문제로 여겨지지 않을까 하는 조바심에 첫 입주에 신경이 많이 쓰였습니다.
기우였습니다. 습식건축물의 경우 일반적으로 2~5 년간은 양이 많고 적음의 문제지 결로발생의 요인은 항상 안고 있는게 현실인데 건축주께서 말씀하시길 결로는 고사하고 입김서림까지 없다고 하시네요.
현장 확인을 위해 방문하여 직접 확인을 해봐도 창호나 창호 주위 어디에도 습한 흔적은 찾아 볼 수가 없더군요.
한겨울 인데도 보일러는 실내 평균 온도를 유지하고 있었고 입주 초창기 새집 특성상 가구나 벽지에서 나는 냄새를 없애기 위해 가끔 환기를 시켜주는 정도였다고 하시더군요.
창호의 선택에 대만족 하시면서 분양 상담차 방문하시는 분들께서 행여 이중창이 아닌 단창에 대한 불안감을 얘기 할 때 "집이 지금 추운신가요? 보일러 온도 보시고 창에서 냉기가 오는지 혹인해 보세요." 라고 말씀 하신다고 하네요.
건축주분께서 늘 자랑하시는 단지의 주택 모두가 남향인 것과, 건물 외부 마감을 완벽하게 작업하게끔 꼼꼼하게 감독하신 덕분에 납품된 창호가 더 좋은 제품으로 각인될 수 있어 다행이며, 저와 회사를 믿고 선택해 주신 건축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단지가 양평 가는 대로에 인접해 있어 눈에 잘 띠고, 근접한 고속도로 IC가 있어 교통 접근성이 좋으며 단지 전체가 남향의 양지바른 곳(^^)에 있어 주변이 쾌적하고 밝아 살기 좋은 곳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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